자유
애미 등짝 스매싱각 존나 아찔하네 시발
ㅅㅂ 어제 새벽에 독 하우스 존나 돌리다가 애미한테 걸릴 뻔했다.
조용히 이어폰 꼽고 1000원 벳으로 프리 기다리고 있었는데
갑자기 문 벌컥 열리는 소리 들림. 와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다 씹.
모니터 빠르게 껐는데 다행히 못 본 듯.
한 50만원 박아놓은 거 있었는데 그거 봤으면 진짜 그 자리에서 등짝 존나 개같이 맞고 피시 박살났을 듯.
아 씨발 진짜 존나 아찔하네 미친. 몰래 하는 것도 개같이 힘드네 개새끼들아
조용히 이어폰 꼽고 1000원 벳으로 프리 기다리고 있었는데
갑자기 문 벌컥 열리는 소리 들림. 와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다 씹.
모니터 빠르게 껐는데 다행히 못 본 듯.
한 50만원 박아놓은 거 있었는데 그거 봤으면 진짜 그 자리에서 등짝 존나 개같이 맞고 피시 박살났을 듯.
아 씨발 진짜 존나 아찔하네 미친. 몰래 하는 것도 개같이 힘드네 개새끼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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